▒   첫시집  ▒  

이름: 김춘경
2005/11/12(토)
상흔(傷痕)  

          상흔(傷痕)   /詩:김춘경


          엉켜 있는 실 타래
          한 가닥씩 풀어 놓고
          묶지 못하는 손끝에
          억장(億丈)이 무너진다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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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   찻잔과 사랑 김춘경 2005/11/12  2045
63   상흔(傷痕) 김춘경 2005/11/12  1926
62   이렇게 김춘경 2005/11/12  2002
61   그대 이름을 부르면 김춘경 2005/11/12  1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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