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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: 강이슬 (florakang@gmail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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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4/7(화) 20:37 (MSIE6.0,WindowsNT5.1,SV1,InfoPath.2) 121.127.74.71 1280x800
남도 여행길에서 만난 봄꽃들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121.127.74.71 강이슬: 지난 열흘간 고국의 남도 여행길 곳곳에서 만난 봄꽃들 ... 활짝핀 미소처럼 동행하여 주었답니다 ^^* 어떤 언어로 이 꽃들을 말 할 수 있을까요 이 봄 한 줄의 시도 못쓰는 저의 심정을 대신합니다 -[04/07-20:42]-
118.42.83.100 사공: 봄꽃들을 골고루 다 담으셨네요..시는 못쓰셨어도 고국의 봄꽃을 만나셨으니 그래도 행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....사ㅏ진도 참 잘찍으셨네요..고운 사진들 고맙습니다...그리고 오늘 음성 반가웠어요^^ -[04/07-23:06]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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